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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회 믹서 게인과 페이더 차이를 모르면 소리가 작을 때마다 아무 곳이나 올리게 됩니다.
하지만 두 기능은 역할이 다릅니다.
게인은 입력 신호의 기본 세기를 정합니다.
페이더는 전체 믹스 안에서 채널의 비중을 조절합니다.

- 게인을 먼저 봐야 하는 이유
마이크 입력이 너무 약하면 페이더를 올려도 또렷하게 들리지 않을 수 있습니다.
반대로 게인이 과하면 소리가 거칠어지고 잡음도 늘어납니다.
그래서 교회 음향 세팅에서는 먼저 입력이 안정적으로 들어오는지 확인해야 합니다.
- 페이더는 언제 조정해야 할까
게인이 적절히 잡힌 뒤에는 페이더로 설교와 보컬, 악기 밸런스를 맞추면 됩니다.
즉 페이더는 채널끼리의 비율을 정하는 작업입니다.
입력이 불안정한데 페이더만 계속 만지면 문제 원인이 가려질 수 있습니다.
- 초보자가 자주 하는 실수
- 게인이 부족한데 페이더만 올리는 경우
- 소리가 거친데도 페이더로만 해결하려는 경우
- 설교자와 보컬 입력을 같은 방식으로만 처리하는 경우
- 정리하며
교회 믹서 게인과 페이더 차이만 이해해도 예배 준비 시간이 줄어듭니다.
문제 대응도 훨씬 차분해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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